여주 드롭베이커리, Dropp 웨이팅 방법 맛있는 빵, 천하제빵 (장경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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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드롭베이커리, Dropp 웨이팅 방법 맛있는 빵, 천하제빵 (장경주 대표)

by ✣★✣◁▲ 2026. 4. 23.

여주 여행 중에 우연히 찾게 된 천하제빵 장경주대표에 드롭이라는 베이커리 후기입니다.

한적한 여운이 있는 동네에 작은 마을이었지만 주말 늦은 점심시간에도 계속해서 웨이팅이 이어지고 있었어요! 웨이팅 방법과 구매팁등을 말씀드려 볼게요

 

 

 

 

주차장

 

건물 옆에 4대 정도 자리가 있기는 한데 만찬인 경우가 많아 보였어요!

바로 근처가 한적한 주택가라서 주차할 곳이 널찍하지는 않지만 잘 찾아보시면 있어요!

 

그리고 주변에 건너편 경찰서쪽에도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는 운 좋게 건물옆에 바로 1자리가 있어서 그곳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번호표나 태블릿이 있는 것은 아니고 한 줄 서기로 

줄 서서 기다리면 됩니다.

 

베이커리 내부에 너무 분비지 않도록 적정 인원을 유지하는 시스템이라서

한 팀이 나오시면 한팀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먼저 빵 구매하시는 분들이 빵을 엄청 많이 구매하시더군요! 그리고 포장도 하고 결제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라

로테이션이 엄청 빠르지는 않았던 기분이에요

 

마음 넉넉히 가지시고 기다리시면 좋을 듯해요!

 

너무 점심시간등에는 피크타임이라서 줄이 길어질 수 있다고 해요! 주식으로 빵 먹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깐

식사하시고 커피도 한잔 드시고 천천히 사이드 시간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대표님이 독일에 세계 파티셰대회에서도 우승하셨다고 해서 

기념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대회나 이런 거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역시나 빵맛은 정말 좋음.

 

줄 서서 먹는 건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빵은 종류가 다양하고 특히나 치아바타 종류가 정말 맛있게 생겼어요

 

빵이 재료가 실하고 큰 편이라서 프랜차이즈 빵집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비주얼이 큼지막하고 풍성해요

 

 

 

이곳의 시그니처 빵은 올리브 치아바타인데요

그 빵만 테이블에 진열되어 있지 않고 카운터 옆에 따로 있었어요

 

1팀당 5개였나 구매제한이 있어서 다른 거 결제하시면서 말로 주문하시면 함께 담아주십니다.

 

시그니쳐빵맛이 먹어보니깐 진짜 고소하고 맛있는 게

 

모든 다 이유가 있는 법

 

 

 

한적한 마을에 사람이 분비는 모습이 이질적이긴 한데

왜 줄을 서서 빵을 구매하시는지

한번 구매하시면 왜 20개씩 사는지 알겠더라는 드롭베이커리였습니다. 

 

 

 

 

주차 잘하시고 

웨이팅 마음 넉넉하게 마음먹고

올리브치아바타는 최대개수로 

매대에서 찾을 필요 없고 계산하면서 주문하면 됩니다.

 

치아바타 넉넉하게 사두고 냉동해 두었다가 집에서 레인지 돌려먹어도 맛이 괜찮습니다.

 

 

여주 가시면 방문해 보시는 거 추천해요

 

 

여주 삼겹살 맛집 참샘골 돼지촌 추천드려요 아래글 참고해보셔요

여주 맛집(삼겹살) 참샘골 돼지촌 강천섬 (닷둔리) - 남한강종주 (자전거 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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